고민진 조교님의 댓글
고민진 조교 작성일(가)에서 나의 행동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동일시 되어야합니다. 우리 민족이 광활한 영토를 떠난것과 나는 떠났다가 매칭돠고 우리 민족이 소박한 안위를 찾으며 살아온 것도 내가 단샘을 마시고 낮잠을 잔것과 매칭됩니다. 5번은 해설 그대류 위 제시어가 민중의 희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주간 노승욱 24 day1 현대시 질문
작성자이서연008
본문
5번 문제 정답이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2번 선지와 5번선지 해설 부탁드립니다. (가) 시에서 먼 앞대로 나와 매끄러운 밥을 먹고 단샘을 마시고 마지막에 부끄러움을 알지 못했다는 주체는 나라고 나와있고 마지막에도 나의 자랑은 세월과같이 지나가고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와 함께 없었고 지금도 없다는 거니까 민중이 왜 먼 앞대에 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가)에서 나의 행동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동일시 되어야합니다. 우리 민족이 광활한 영토를 떠난것과 나는 떠났다가 매칭돠고 우리 민족이 소박한 안위를 찾으며 살아온 것도 내가 단샘을 마시고 낮잠을 잔것과 매칭됩니다. 5번은 해설 그대류 위 제시어가 민중의 희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